한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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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분양
  • 구학모 기자
  • 승인 2020.06.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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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 1108세대, 전 세대 중소형 남향 배치
수도권 경강선 초월역 인근, 판교역-신분당선 환승 강남까지 50분

㈜한라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대단지 아파트인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1108세대를 7월 중 분양한다. 

㈜한라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대단지 아파트인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를 1108세대를 6월 중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62~84㎡) 1108세대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62㎡형 167세대, 75㎡ 387세대, 84㎡ 554세대로, 선호도가 높은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사진=(주)한라)
㈜한라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쌍동리 300-5번지)에 대단지 아파트인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를 1108세대를 6월 중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62~84㎡) 1108세대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62㎡형 167세대, 75㎡ 387세대, 84㎡ 554세대로, 선호도가 높은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사진=(주)한라)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62~84㎡)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62㎡ 167세대, 75㎡ 387세대, 84㎡ 554세대로, 선호도가 높은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특히 광주 초월읍에서는 13년 만에 분양하는 1108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인데다 쌍동 사업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커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정부가 5월11일 발표한 수도권 분양권 전매금지지역 확대 조치에서 제외돼 규제 풍선 효과에 따른 뜨거운 청약 열기도 예상된다.

이 아파트의 매력은 수도권 전철 경강선(판교~여주)의 초월역이 1㎞ 정도 떨어져 사통팔달의 철도망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월역은 아파트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다. 초월역에서 네 정거장 떨어진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50분 거리다. 출퇴근이 충분히 가능해진다. 

2025년 개통 목표로 2021년 착공될 월판선(인천 월곶~판교)이 개통되면 과천 안양 시흥 등을 거쳐 인천 송도신도시까지 오가기 편리해진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단지에는 보행약자를 위한 보행육교와 엘리베이터도 설치된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신설된 쌍동초등학교(가칭) 출입구와 연결하는 통학로 및 엘리베이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광주지역 내에서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도 희소가치도 높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서쪽으로 단지를 감싸고 있는 백마산과 동쪽으로 곤지암천이 자리하고 있다. 남동 방향의 경사지에 위치해 채광에 유리한 지형을 갖췄다. 아파트 입주시점에 맞춰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도 준공될 예정이어서 백마산과 함께 풍부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는 7월 오픈 예정이며 경기 광주시 역동 28-30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3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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