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상] 인천 남동구서 서울 방판업체 관련 확진자 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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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인천 남동구서 서울 방판업체 관련 확진자 3명 발생
  • 박근식 기자
  • 승인 2020.06.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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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 관련 인천시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인천시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시민 A(70대) 씨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1일 서울의 해당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를 방문 후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 4일 저녁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인천 남동구)
인천시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시민 A(70대) 씨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1일 서울의 해당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를 방문 후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 4일 저녁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인천 남동구)

인천시는 남동구에 거주하는 시민 A(70대) 씨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1일 서울의 해당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를 방문 후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 4일 저녁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의 가족인 B(70대) 씨와 C(40대) 씨는 A 씨가 확진판정을 받은 뒤 실시한 검체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인하대병원 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 치료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작업을 완료했다.

 A 씨와 B 씨에 대한 이동 동선은 구 홈페이지 및 SNS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C씨에 대한 동선은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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