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복입고 81일 만에 등교..안성지역 고3도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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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입고 81일 만에 등교..안성지역 고3도 개학
  • 채종철 기자
  • 승인 2020.05.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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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교육지원청, 안성고등학교 고3 등교개학 격려

안성 지역 고3 학생들이 첫 등교했다. 3월 초 신학기 개학이 미뤄진 후 81일 만이다.

5월 21일 안성고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등교하는 고3 학생들을 방역 수칙 준수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안성교육지원청)
5월 21일 안성고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등교하는 고3 학생들을 방역 수칙 준수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안성교육지원청)

5월 21일 안성교육지원청은 고3 학생들이 등교하는 8시에 안성고등학교를 방문해 고3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고 학년별 순차적 등교 개학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안성교육지원청 김송미 교육장은 “향후 학년별 순차적으로 등교개학이 진행됨에 따라 학생들이 밀집 공간 내에서 안전하게 교육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등교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및 학교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고3 등교일인 5월 20일 새벽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개학을 하루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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