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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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 김인창 기자
  • 승인 2020.04.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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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오전 11시 경기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천339만원을 기탁받았다.

변용만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에게 코로나19 극복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기사랑의열매)
변용만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에게 코로나19 극복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경기사랑의열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경기사랑의열매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 및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변용만 경기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현장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며 연합회 회원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아 기부에 뜻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이에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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