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공동모금회, 장애인 시설 위한 코로나 방역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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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공동모금회, 장애인 시설 위한 코로나 방역용품 지원 
  • 김인창 기자
  • 승인 2020.03.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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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용시설 감염확산 방지 방역용품 지원사업 전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모금회 사무실에서, 김민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회장과 최은숙 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시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용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김민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회장과 최은숙 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시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용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경기공동모금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김민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회장과 최은숙 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시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용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경기공동모금회)

이 날 전달식은 ㈜삼천리가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5천만원 규모로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에 전달되어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김민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회장은 “최근 타 지역의 생활시설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모금회의 지원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최은숙 모금회 사무처장은 “도내 장애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모금회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한 마스크 2천장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도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기부금·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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