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호 예비후보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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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호 예비후보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 기억하자"
  • 한성대 기자
  • 승인 2020.02.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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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호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연천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선거 캠프 식구들과 함께 14일 오전 8시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일을 기억하고자 동두천 현충탑을 참배했다. 

최헌호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연천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4일 동두천 현충탑을 참배했다. (사진=동두천시)
최헌호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연천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4일 동두천 현충탑을 참배했다. (사진=동두천시)

 

안중근 의사는 1910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초대 조선통감이자 4차례 일제의 총리를 지낸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으며, 1910년 2월 14일 사형 선고를 받고 42일 뒤인 그해 3월 26일 순국했다.
 
최헌호 예비후보는 “2월 14일은 초콜릿 회사 상술에 의해 만들어진 발렌타인데이의 달콤한 날보다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를 받은 안타까운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독립을 위해 피와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지킨 안중근 의사와 독립운동가를 기억하는 날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최헌호 예비후보는 ROTC 28기로 2019년 병무청으로부터 3대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자 등록 후 현충탑을 참배하고 동두천재향군인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등 애국정신이 강한 후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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