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과 지정병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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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과 지정병원 업무협약 체결
  • 김종환 기자
  • 승인 2020.02.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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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임직원 및 직계가족에 의료혜택 제공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이 최근 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과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로병원과 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 관계자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바로병원)
바로병원과 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 관계자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바로병원)

이로써 바로병원은 스타즈배구단의 척추관절 공식 주치의로 나서게 된다.

특히 선수들이 부상을 입을 경우 이송서비스는 물론 정밀 진단과 함께 신속한 치료와 회복이 이뤄질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선수들과 임직원 및 직계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다양한 의료혜택도 제공하게 된다.

이승재 배구단 단장은 “국가가 지정한 전문병원 바로병원의 의료지원을 받게 돼 선수들이 믿고 운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김종환 바로병원 기획실장은 "의료기관 인증평가로 안전한 시스템을 갖춘 노하우를 가지고 부상 선수들을 적극 치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1호 공식지정병원 및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대명아이스하키 선수들의 건강 주치의로 활동하는 등 운동선수들에 대한 의료 지원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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