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장애인복지과 신설..지속가능 복지정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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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복지과 신설..지속가능 복지정책 수립
  • 일간경기
  • 승인 2020.01.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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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13일 조직개편으로 시 개청이후 처음으로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했다.

광명시는 최근 지역내 17개 장애인 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장애인복지과 신설을 알리고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사진=광명시)
광명시는 최근 지역내 17개 장애인 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장애인복지과 신설을 알리고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사진=광명시)

시는 장애인복지과를 장애인정책팀, 장애인복지팀, 생활보장팀, 주거자활복팀 네 개팀으로 구성하고 장애인복지정책에 대한 폭넓고 장기적인 비전 수립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시는 장애인복지과 신설을 알리고 폭넓은 장애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문을 연 광명장애인복지타운을 시작으로 장애인작업장과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긴 수어통역센터 등 지역의 17개 장애인 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고 22일 밝혔다.

광명시는 올해 장애인복지정책의 중장기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그동안의 장애인복지정책을 정리하고 광명시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복지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왕락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한 건의사항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해 반영하겠다. 앞으로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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