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미 예비후보 '바위가 계란에 깨져야 하는 이유' 출판기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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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미 예비후보 '바위가 계란에 깨져야 하는 이유' 출판기념회 열어
  • 정용포 기자
  • 승인 2020.01.1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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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미 예비후보
서정미 예비후보

 

서정미 예비후보의 ‘서정미! 바위가 계란에 깨져야 하는 이유’라는 책의 출판기념회가 1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선거 90일 전 마지막 행사로 신인 정치인 서 예비후보를 축하하는 특강, 축사 등으로 운영돼 관심을 끌었다. 이날에는 이종걸 현역의원과 강득구 예비후보도 함께 자리를 해줘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서 예비후보의 초등학교 동창(김진경)이 사회를 보고, 고등학교 동창이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북한 전문가인 김동엽 교수가 뮤지컬 이순신의 ‘나를 따르라’를 부르고, ‘일상의 평화, 사람이 곧 평화다’라는 세바시 스타일의 15분 특강을 하고 이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이재명 도지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에는 서 예비후보의 책 제목을 고 노무현 대통령의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유튜브 영상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은 것을 언급하며,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과 서 예비후보가 원하는 세상이 같은 것 같다고 했다.
 
이외에도 서 예비후보가 사회를 보며, 서 예비후보를 직접 응원하러 온 참석자들이 본인을 직접 소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있었다.

서 예비후보는 ‘서정미! 바위가 계란에 깨져야 하는 이유’라는 출판을 통해 대한국민과 안양시민에게 전하는 선언 3가지를 했다.
 
대한국민과 안양시민, 또한 민주당원들에게 세 가지 선언을 하며, 안양시가 나아갈 방향과 자신의 포부를 전해서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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