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바람직한 의정 운영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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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바람직한 의정 운영 방안 모색
  • 안종삼 기자
  • 승인 2020.01.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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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는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3일 시의회 중앙홀에서 의회 의정에 관계된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인천시의회는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3일 시의회 중앙홀에서 의회 의정에 관계된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인천시의회는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3일 시의회 중앙홀에서 의회 의정에 관계된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이용범 의장·박남춘 인천시장·도성훈 인천시 교육감·백석두 의정회장·김진규 1부의장·안병배 2부의장·강부일 3대 의장을 비롯한 전임 의장·지역 언론사 대표·시청·교육청 간부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 및 환담을 나누고, 앞으로 바람직한 의정운영 방향을 새롭게 모색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용범 의장은 “지난해 우리 인천은 국비 4조원 시대,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동구 주민의 숙원사업인 배다리 지하차도 민관합의, 청라시티 타워 착공, 부평미군기지인 캠프마켓 환원 등 시민 염원 사업들을 성사시켰습니다.

반면 공촌수계 수돗물 사고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로 우리 시의회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해재난으로부터 시민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증진 그리고 원도심과 신도시간의 불균형, 사회 계층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공정·투명의정·현장의정·협치의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구동합심(求同合心)으로 주민, 지자체, 국가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한 목표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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