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문화관광축제로 '우뚝'
상태바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문화관광축제로 '우뚝'
  • 정휘영 기자
  • 승인 2020.01.01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사진=안성시)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사진=안성시)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면서 등급을 지정하고 차별적으로 지원해왔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등급제가 폐지되고 2년 주기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해 균등 지원을 할 계획으로 올해에는 바우덕이축제를 포함 총 35개 축제를 선정했다.
 
때문에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올해와 내년 국도비 예산(약 1억 내외)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의 현장평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돼지열병·태풍 등으로 취소된 축제는 2019년도 축제 개최계획과 올해 축제계획 등의 자료를 참고해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축제취소로 적잖이 침체돼 있던 안성시민들의 자긍심과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