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동 존중받는 특별시대를 열겠다”..노정정책협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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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동 존중받는 특별시대를 열겠다”..노정정책협의 간담회 개최
  • 홍성은 기자
  • 승인 2019.12.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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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노동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동단체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12월27일 인천시는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와 노정정책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노총인천지역본부 측은 인천시 사회서비스 공공성 확대,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등 10개 요구안을 시에 설명했다. 이에 인천시는 한노총의 정책요구안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전했으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를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사진=홍성은 기자)
12월27일 인천시는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와 노정정책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노총인천지역본부 측은 인천시 사회서비스 공공성 확대,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등 10개 요구안을 시에 설명했다. 이에 인천시는 한노총의 정책요구안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전했으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를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사진=홍성은 기자)

12월27일 인천시는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와 노정정책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근로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써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영국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노총인천지역본부 측은 인천시 사회서비스 공공성 확대,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등 10개 요구안을 시에 설명했다.

이에 인천시는 한노총의 정책요구안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전했으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를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인천시는 지역 노동현안에 대해 고만하고 소통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인천특별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역 노동현안 해결을 위해 노동계와 기업, 지방정부 등 모든 주체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체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8월 노동인권과를 신설해 노동과 관련된 업무를 전담해서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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