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내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김포시 지역화폐 ‘김포페이’의 10% 인센티브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포시가 내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김포시 지역화폐 ‘김포페이’의 10% 인센티브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새해 다음달 1~31일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로 충전금액의 10%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김포시가 내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김포시 지역화폐 ‘김포페이’의 10% 인센티브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는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새해 다음달 1~31일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로 충전금액의 10%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시는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새해 다음달 1~31일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로 충전금액의 10%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페이가 올 한 해 많은 시민 분들의 호응으로 300억원의 발행액을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며 “사용하는 소비자는 인센티브를 받아서 좋고 소상공인은 매출 증가로 이어져 모두에게 득이 되므로 지역화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당부드리며, 10% 인센티브 특별 이벤트로 행복한 새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페이는 연말까지 약 320억원 정도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454억원을 발행할 계획으로 자발적 구매자 400억원과 정책수당 54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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