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누가 뛰나] 안산 단원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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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누가 뛰나] 안산 단원 을
  • 김대영 기자
  • 승인 2019.12.15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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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의원 4선 도전, 부좌현 전 의원, 김영미 위원장
채영덕 전 총장, 윤기종 이사장, 원미정 도의원 도전장

자유한국당

박순자(한·61·국회의원)
박순자(한·61·국회의원)

안산 4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자유한국당 박순자(61)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4선 고지를 향해 지역구 관리를 탄탄히 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크고 작은 민원을 챙기기 위해 야당 정치인이면서도 문재인 정부의 총리·장관·교육감 등 필요하면 누구든 만나 사업 예산을 챙기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일 잘한다는 평가와 함께 큰 호응을 받고 있어 4선에 성공할지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채영덕 전 예원대 총장
채영덕(민·69·전 예원대 총장)

더불어민주당은 경찰대학장을 역임한 손창완 지역위원장이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자 채영덕(69) 전 예원예술대학교 총장이 가장 먼저 깃발을 꽂고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얼굴을 알리며 열심히 뛰고 있다.

특히 채영덕 전 총장은 경영학 박사로 제18·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후보 조직특보와 문화예술정책위원회위원장을 지냈으며 (사)한중문화협회부회장·국제문화친선협회부회장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대내외적으로 폭 넓게 활동과 함께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중량감 있는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기종 한겨레평화통일이사장
윤기종(민·65·한겨레평화통일이사장)

후발 주자인 윤기종(65)한겨레평화통일이사장은 1981년도에 안산에 이주해 안산YMCA이사장과 4·16안산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사)한겨레평화통일 포럼 이사장, 6·15안산본부 상임대표 등을 맡아 시민운동을 펼친 시민·사회 통일 운동가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정치에 뛰어 들었다.

원미정 경기도의원
원미정(민·47·도의원)

여기에 원미정(47) 현 경기도의원(3선)이 내년 총선에 출마 의사를 비치며 지역구 관리에 들어가 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최종 어느 한사람이 공천장을 거머쥐어도 본선에서 박순자 국회 국토위원장의 벽을 넘을지가 큰 관심사다. 

 

대안신당

부좌현(대·63·전 국회의원)
부좌현(대·63·전 국회의원)

대안신당의 부좌현(63) 전의원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순자 의원에게 고배를 마시고 권토중래하며 내년 총선에서 기필코 설욕하겠다며 중앙당 창당을 위해 서울과 지역을 오가는 바쁜 시간속에서도 지역구 관리에 소홀함이 없이 열심히 뛰고 있다. 

 

바른미래당

김영미(바·57·지역위원장)
김영미(바·57·지역위원장)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박사 출신인 정치초년생 바른미래당 김영미(57) 지역위원장도 출마 채비를 준비하며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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