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위원 광명지구협의회 발대식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선도·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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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광명지구협의회 발대식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 선도·보호"
  • 오재호 기자
  • 승인 2019.12.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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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명지구협의회가 1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조미수 시의회의장·김상록 안산보호관찰소장·구차원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명지구협의회가 1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오재호 기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명지구협의회가 10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오재호 기자)

 

발대식에 참석한 위원들은 보호관찰 대상 보호 관리 및 업무지원·상담 지도·학교폭력 예방과 우범청소년 지도·사회봉사 활동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구차환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선도·보호해 범죄 없는 밝은 사회를 만들겠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환경개선사업과 출소자 사회편입을 위한 협의 체제 강화, 소년원생들의 취업 등 희망 드림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기주 고문은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야망 찬 날개 짓이 세상에 다시 선한 파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자문위원인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광명지구협의회는 구차환 회장·김영숙 사무총장·문기주 고문·박승원(광명시장) 자문위원을 비롯, 두미선 부회장 등 70여명으로 구성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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