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취약계층 안전한 겨울나기 위해 가스안전장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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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안전한 겨울나기 위해 가스안전장치 지원
  • 구학모 기자
  • 승인 2019.12.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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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와 코원에너지서비스는 3일 광주시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서 ‘가스안전장치 보급 및 겨울나기 생필품 지원’ 행사를 열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코원에너지서비스는 3일 광주시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서 ‘가스안전장치 보급 및 겨울나기 생필품 지원’ 행사를 열었다. (사진=광주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코원에너지서비스는 3일 광주시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서 ‘가스안전장치 보급 및 겨울나기 생필품 지원’ 행사를 열었다. (사진=광주시)

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김형근 한국가스공사 사장, 김준식 코원에너지서비스 안전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취약가구 100가구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 콕 무료설치보급(490만원 상당)과 가스안전 점검을, 코원에너지서비스에서는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30가정에 겨울나기 생필품(3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온정을 베풀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도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머 콕은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가스과열 화재를 예방해 주는 안전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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