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국제두루미재단, 두루미 보호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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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국제두루미재단, 두루미 보호 협력 논의
  • 한성대 기자
  • 승인 2019.12.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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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3일 국제두루미재단과 민통선 이전에 따른 상호 우호 협력 관계 제안 및 두루미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연천군은 3일 국제두루미재단과 민통선 이전에 따른 상호 우호 협력 관계 제안 및 두루미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국제두루미재단(ICF, International Crane Foundation)은 전 세계 두루미를 보호하기 위해 1973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정부기구로, 현재 45개국을 대상으로 두루미 연구 및 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연천군)
연천군은 3일 국제두루미재단과 민통선 이전에 따른 상호 우호 협력 관계 제안 및 두루미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국제두루미재단(ICF, International Crane Foundation)은 전 세계 두루미를 보호하기 위해 1973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정부기구로, 현재 45개국을 대상으로 두루미 연구 및 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연천군)

국제두루미재단(ICF, International Crane Foundation)은 전 세계 두루미를 보호하기 위해 1973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정부기구로, 현재 45개국을 대상으로 두루미 연구 및 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북한에서

도 두루미 서식지 복원 프로젝트를 5년간 진행, 유기농법 도입을 통한 농작물 생산량 증가와 생물 다양성 향상의 성과를 내었다.

현재 두루미는 DMZ 지역에 제한적으로 월동하고 있으나 보호지역이 없어 생존에 위협을 받는 상황이다. 향후 연천군은 국제두루미재단과 MOU를 통해 두루미의 서식지 보존 및 보호를 강화하고 생물자원 보존을 통한 남북교류협력도 강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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