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모범소방원 선정 '정택현 소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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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 모범소방원 선정 '정택현 소방교'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11.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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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는 11월 모범소방인으로 현장대응단의 정택현 소방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성소방서는 11월 모범소방인으로 현장대응단의 정택현 소방교를 선정했다. <사진=화성소방서>

모범소방인은 화성소방서에서 성실하고 청렴한 자세로 소방행정과 재난현장 활동에 유공이 있는 소방공무원을 발굴하고 그 공을 치하함으로써 인재를 발굴하고 조직 내 사기진작을 위해 운영중인 시책이다.

정택현 소방교는 2016년에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화재진압, 구조·구급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약 3년의 기간 동안 5천여건의 구급활동으로 지난해 최다회 구급 출동대원으로 선정돼 모범공무원으로 국외 선진 소방 시찰을 다녀왔으며,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하트세이버를 6회 수상했다. 또한 화성소방서 정보 통신 담당자로, 재난현장에서 원활한 무전통신을 위한 기반사항 구축에 기여하는 등, 공을 인정받아 11월 모범소방인으로 선정됐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정택현 소방교에게 "11월 모범소방인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하며 "소방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데 공헌한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공정하게 모범소방인을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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