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 농산물우수관리 홍보물 배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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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농산물우수관리 홍보물 배부행사
  • 김희열 기자
  • 승인 2019.10.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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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잔류가능성 있는 위해요소 관리

경기관내 농협하나로유통(수원.고양)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진청, 관내농협 조합장 및 유관기관 GAP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GAP실천강화 주간'에 발맞춰 GAP(농산물우수관리)홍보물 배부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수원.고양)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GAP홍보 리플릿 배부를 통해 GAP제도를 홍보와 더불어 ‘깨끗하고 엄격한 기준에서 생산되는 GAP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사진=하나로유통>

GAP(농산물우수관리)란 토양, 용수 등의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생산단계부터 수확,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관내 농협하나로유통(수원.고양)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GAP홍보 리플릿 배부를 통해 GAP제도를 홍보와 더불어 'GAP실천강화 주간' 캠페인과 연계해 ‘깨끗하고 엄격한 기준에서 생산되는 GAP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한편 2주간 진행된 'GAP실천강화 주간' 캠페인은 GAP생산농가 스스로 비료·농약·토양·용수·농기구 위생관리 등 GAP기준의 자체 점검과 함께, 평소 미흡할 수 있었던 위해요소 관리수준을 제고해 GAP인증 농산물이 안전하게 관리된 농산물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행사이다.

농협 하나로마트수원점 정승일 지사장은 “GAP실천강화 주간캠페인과 연계한 GAP홍보물 배부행사를 통해 GAP제도홍보와 더불어 GAP농산물이 소비자들에게 ‘안전·안심 먹거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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