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학교 운영 직거래장터 ‘대성황’‥태풍 피해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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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학교 운영 직거래장터 ‘대성황’‥태풍 피해농가 지원
  • 김인창 기자
  • 승인 2019.10.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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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태풍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11~13일까지 고양킨텍스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밀알학교와 위드WITH 등 시민단체들과 자원봉사자,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경기도협회가 함께 진행한 태풍피해농가 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경기도>


이날 행사는 시민단체 등이 11일~13일 까지 태풍피해 농가를 돕기위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WOW FAIR 2019 지역농가 활성화 판매존을 운영해 농민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밀알학교와 위드WITH등 시민단체들과 자원봉사자, 한국장애인 농축산기술경기도협회가 함께 진행한 태풍피해농가를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는 지역의 장애인등 사회적약자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이 행사에 참여한 파주DMZ사과 1km사과농원 사과마이스터 명인복 대표는 “피해농가돕기를 위한 직거래장터를 통해 태풍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많은 힘을 얻었다”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사회적약자인 김민종군은 장애인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돼 감사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밀알학교 이미자 대표는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자와 농가들이 함께한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된 농가피해 돕기 직거래장터는 농가들의 자연재해의 문제해결을 위한 좋은 사업중에 하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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