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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중면 장애인 노인 가구에 희망을 안겨줬다포천로타리클럽 러브하우스 4호 기공식
  • 이재학 기자
  • 승인 2019.08.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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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90지구 포천로타리클럽은 14일 영중면사무소,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와 협력해 러브하우스 4호 기공식을 가졌다.

국제로타리 3690지구 포천로타리클럽은 14일 영중면사무소,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와 협력해 러브하우스 4호 기공식을 가졌다. <사진=포천시>

이번 기공식에는 포천로타리클럽 박용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중면 정동주 면장과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 이민건 센터장, 양문3리 장용출 이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러브하우스 4호는 8월 14일 기공식을 기점으로 약 보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영중면에 거주하고 있는 포천시북부희망복지센터 사례관리 가구에게 지원된다. 해당 가구는 장애인 노인 가구로, 비정형주거지(비닐하우스)에 거주해 폭염·한파·폭우 등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포천로타리클럽은 러브하우스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포천로타리클럽은 1989년 창립 이후, 러브하우스 지원 외에도 김장봉사,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내 소외가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재학 기자  leejh@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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