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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소상공인 발전·푸드트럭 활성화 기여문병근·황경희 의원, 감사패 받아
  • 김희열 기자
  • 승인 2019.08.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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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과 황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16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사)한국푸드트럭협회로부터 소상공인의 발전과 푸드트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과 황경희 의원은 16일 한국푸드트럭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과 황경희 의원은 지난해 10월 인구가 밀집된 아파트 단지 내에서 허가를 받고 푸드트럭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수원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를 공동발의로 개정해 푸드트럭 매출 증대와 청년 창업 활성화, 실업난 해결에 힘 써 왔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황경희 의원은 “푸드트럭 영업자나 희망자 가운데에는 청년층이나 취약계층이 많은데 소액자본으로 외식산업에 진출할 수 있고 청년문화, 지역축제와 어우러져 지역 특색의 문화를 조성하며 청년실업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공동발의한 문병근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열 기자  khy@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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