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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대-한경대 행정인턴십 발표…'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최우수상
  • 김동현 기자
  • 승인 2019.06.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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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7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과제발표회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7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과제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안성시청>

이날 중앙대학교 4팀, 한경대학교 3팀 총 7개 팀이 약 3개월간 수행한 행정인턴십 성과물을 발표하여,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상 4팀이 선정됐다.

최우수는 “안성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연구하고 발표한 창조경제과 이춘란 슈퍼바이저와 한경대학교 대학생들이 차지했다.

우수2팀은 “안성맞춤랜드 활성화방안-공예문화센터의 발전”, “안성시 특산물을 이용한 상품개발 및 마케팅”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발전을 위해 3개월 동안 노력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결과물이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구과제에 대한 시정 반영을 약속했다.

한편 안성시 대학생 행정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생들과 공무원이 협력하여 한 학기 동안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행정 현장방문 등 연구과정을 거쳐 직·간접적으로 행정을 체험하는 관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안성시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어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14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kdh5187@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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