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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주 도시교류협의회 실무협의회 열려정례회의 상정 안건 논의…우수사례 공유
  • 조영욱 기자
  • 승인 2019.05.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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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주 도시교류협의회 실무협의회가 23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양주시는 23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상반기 전국동주(同州)도시교류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양주시청>

전국동주도시교류협의회는 역사적으로 성립 배경을 같이하는 동주도시(同州都市)간 교류협력을 통한 미래지향적 공동번영과 상생발전을 목표로 지난 2003년 6월 24일 창립됐다. 회원도시는 13곳으로 경주·공주·광주(경기)·나주·상주·영주·원주·전주·제주·진주·청주·충주·파주시로 구성됐었으며, 이어 2007년 양주시, 2014년 여주시가 합류해 현재 15개 회원도시로 운영되고 있다.

15곳의 회원도시는 지난해 1월 동주도시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시설 이용료 공동할인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오는 6월 개최하는 전국동주도시교류협의회 정례회의에 상정할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회원도시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 회장도시인 양주시 관계자는 “전국동주도시교류협의회가 16년이라는 오랜 기간 운영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실무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라며  “회원도시가 상생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영욱 기자  jyu4706@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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