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메트로 북부
가평군, 봄철 건강운동 '호응'11월까지 주2회 각 읍·면서 동시 운영
  • 신영수 기자
  • 승인 2019.04.25 12:00
  • 댓글 0

가평군이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기 쉬운 봄을 맞아 운영중인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평군이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기 쉬운 봄을 맞아 운영중인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가평군청>

25일 군에 따르면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읍면 다목적광장, 복지회관, 마을회관 등 17개소에서 ‘주민웰빙운동’을 일제히 시작했다고 밝혔다. 11월까지 주2회 운영되는 본 운동은 연령층에 맞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강화체조, 유산소 댄스, 전신운동 등으로 진행됨으로써 스트레스 및 우울증 해소를 통한 정신건강과 신체활동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은 주민 만족도 조사결과 실용요가, 라인댄스, 건강체조, 에어로빅, 줌바 및 라인 댄스 등을 반영 운영해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했다. 이 중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월·화·목요일에 열리는 실용요가는 인기가 가장 높아 일일 30명씩 총 9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다음달부터는 설악면 다목적광장에서 야간시간대 광장체조를 시범운영할 계획에 있어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박정연,보건소장은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100세 건강시대에 활기차고 건강 생활실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수 기자  sinnyoungsoo@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부면 다른기사 보기
신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