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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원도심 공동화 해소 '온 힘'청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성공사례 벤치마킹
  • 한성대 기자
  • 승인 2019.04.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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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공동화 해소'를 목적으로 23일 집행부와 시의회가 함께 청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벤치마킹은 최용덕 시장, 이성수 시의회의장과 의원, 담당공무원 등 25명이 함께 했다. 

동두천시가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공동화 해소'를 목적으로 23일 집행부와 시의회가 함께 청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사진=동두천시청>

현장방문단은 이날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으로부터 센터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중앙동 상권활성화 사업에 대한 도시재생 특강을 청취하며, 동두천시와 비슷한 여건의 원도심을 되살리는데 어떠한 방법들이 동원됐는지를 살폈다. 이어 청주시 중앙로 차 없는 길(소나무 길)을 둘러보며, 도시재생사업 성공사례 현장을 탐방했다. 이 거리는 2017년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최용덕 시장은 이날 시의회와 함께 청주시청 도시재생기획단을 방문해, 청주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집행부의 행정적 지원에 관한 사례들을 청취했다. 최용덕 시장은 “시 집행부와 시의회가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집행부의 노력과 시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성대 기자  bigstar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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