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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마을 이장, 환경오염 막는 파수꾼 됐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3.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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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장안면일대 축사 난립 등으로 환경오염을 앓고 있는 장안뜰을 정비하고자 지역사정에 밝은 이장단을 중심으로 ‘주민자율환경감시단’을 위촉해 적극적인 환경관리를위해 장안면 이장단 48명을 18일부터 위촉하여 장안뜰을 중심으로 장안면 전역 환경오염 및 축사 신축 불법행위감시환경보전에 대한 지역주민 홍보와 계도등을위해 장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8일 주민자율 환경감시단 위촉식·활동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내용은 화성시 가축사육제한구역 안내, 주민자율 환경감시단 역할 및 활동범위, 대기·수질·폐기물·가축분뇨 위반사례 및 감시요령, 건축·개발행위 위반사례 및 감시 요령 등이었다. 이날 김영섭 환경사업소장은“시민들의 참여로 보다 적극적이고 상시적인 환경감시 활동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dkkyj01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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