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음주운항 등 안전 위반 행위 특별단속인천해경, 동절기 해양안전 위해 요소 사전 차단 방침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8.12.13 18:33
  • 댓글 0
   
인천해경이 동절기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 요소에 대한 사전 차단에 나선다.
인천해양경찰서는 다음달 13일까지 음주운항 등 안전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단속 사항은 음주운항을 비롯해 낚싯배 등 승객의 주류 반입 및 음주행위, 구명조끼 착용 의무 선박 내 구명조끼 미착용, 낚싯배 등 신분확인 위반행위 등이다.
최근 낚시 주제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낚시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추운 날씨에 선상낚시를 즐기다 어획물을 안주로 음주를 하는 등 안전 저해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인천해경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순찰을 강화해 해·육상에서 안전 위반행위에 대한 입체적인 단속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선박종사자나 승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법질서 확립과 사고 예방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기자  kjh@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일반면 다른기사 보기
김종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