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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개항장서 놀아볼까!중구, 박물관·전시관 등서 볼거리·공연 진행
  • 안종삼 기자
  • 승인 2018.11.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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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면 다채로운 볼거리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개항장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중구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팀은 10일, 17일에 개항장 일대의 박물관 및 전시관(한중문화관 외 6개소)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3일부터 펼쳐지는 행사로 진행되어 왔으며, 지난 행사 때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개항기 역사에 관한 대중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항장 일대를 문화콘텐츠로 활용하여 실시되는 행사로 대불호텔 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 짜장면박물관에서는 개항기 의복을 입은(코스프레)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볼 수 있는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중문화관 야외광장에서는 중국기예공연(오후2시)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중국전통복장 치파오 대여 및 페이스페인팅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중문화관 (032-760-78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종삼 기자  ajs@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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