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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산림조합, 예초기 보상판매시연행사 통해 기계화된 농·임업 장려
  • 이재학 기자
  • 승인 2018.09.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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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 종)은 기술이나 지식이 부족한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산림경영 전문상담석을 조합 내에 설치하고 매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운영해 산주 및 임업인을 만나 현지에서 상담하는 산림경영지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산림조합은 10일 포천시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 포천시산림조합과 ㈜빨리퍼가 주관하고 예초기 전문 생산업체인 ㈜고려비앤씨가 후원해 예초기 보상판매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 내용은 노후돼 폐기대상인 예초기를 반납할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예초기를 구매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드리고, 예초기를 농·임업분야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양수기·전정기·괭이 등 예초기 연결용 작업기 시연행사를 통해 기계화된 농·임업을 장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산림조합장 남궁 종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산주들이 흥미를 가지고 산림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임업인의 기술·지식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포천시산림조합은 다양한 임업인의 고충을 파악해 산림경영 활성화와 소득창출이 될 수 있는 산림경영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학 기자  leejh@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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