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경제 기업•일자리
농협 경기본부, 경기도 농산물 홍보호주 멜버른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 김희열 기자
  • 승인 2018.09.13 13:35
  • 댓글 0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10~13일, 4일간 호주 멜버른 국제식품박람회(Fine Food Australia)에 참가해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을 전시하고, 시식 및 판촉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호주 식품박람회는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되는 오세아니아 지역 유일의 종합국제식품박람회로 시40개국 1000여 개의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농협 관계자는 경기미를 비롯해 경기도의 특산품인 인삼과 토종식품인 장류 등 품질 좋고 안전한 농·식품을 홍보했다.

남창현 본부장은 “호주는 아시아계 이민자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건강식품과 즉석식품 등 가공제품과 아시아 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호주를 비롯한 오세아니아 지역의 신규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동남아를 넘어 세계시장에 우리 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열 기자  khy@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업•일자리면 다른기사 보기
김희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