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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예술 꿈나무들 상 복 터졌다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서 6개 종목 수상
  • 조영욱 기자
  • 승인 2018.09.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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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안병용) 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의정부시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경기도 각 시·군·구에서 치열한 예선을 걸쳐 선발된 대표 청소년들이 4개 부문 17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경연대회로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했다.

의정부시는 제16회 청소년종합예술제 '끼자랑·꿈자랑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정부시 대표 83명(개인 15명, 단체 68명)이 4개 부문 12개 종목에 참가해, 우수상 4개, 장려상 2개 등 6개 종목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팀)는 우수상-대중음악 개인 중등부(의정부여자고등학교 김윤아), 한국무용 독무 초등부(신동초등학교 임한솔), 한국음악 성악 독창(효자중학교 김예원), 문학 산문(민락중학교 김상희) / 장려상-발레 군무 초등부(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S쁘아), 문학 산문(의정부호원초등학교 이태양)이며, 수상자(팀)는 15일 의정부시 행복로 미디어루프에서 진행되는 제16회 청소년종합예술제 '끼자랑·꿈자랑' 한마당 축제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관장 조경서는 “이번 대회에 입상한 청소년 뿐 아니라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 및 예술적 재능 계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조영욱 기자  jyu4706@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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