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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 폭염 속 긴급 현장점검경로당 22개소·무더위 취약계층 방문
  • 조영욱 기자
  • 승인 2018.08.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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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면은 8일 정석순 은현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 22개소와 무더위 취약계층을 방문해 긴급 현장점검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면은 냉방기 작동 유무와 국민행동매뉴얼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무더위 극복에 도움을 될 시원한 생수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그동안 은현면은 무더위 쉼터 운영,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대책 수립·운영 등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현장점검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은현면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외출을 삼가고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며 “온열 질환 3대 예방수칙(물, 그늘, 휴식제공)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영욱 기자  jyu4706@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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