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성준모 경기도의원 당선자 “안산시-경기도 잇는 가교 역할 최선” 당선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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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준모 경기도의원 당선자 “안산시-경기도 잇는 가교 역할 최선” 당선 소감 밝혀
  • 김대영 기자
  • 승인 2018.06.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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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당선의 기쁨을 안은 더불어 민주당 성준모 당선자(안산시 제5선거구/신길동, 원곡동, 백운동, 선부1.2동)가 안산시와 경기도 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성준모 당선자는 18일 당선소감을 통해 두 차례 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이 지방선거에 대체로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선부동, 백운동 지역에서는 화랑유원지 내 세월호 추모시설 설치 사안이 민심을 흔드는 주요 의제여서 결코 쉽지 않은 선거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3선 시의원 및 시의회 의장으로서의 경험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권자 한분 한분을 찾아뵙는 발로 뛰는 선거 활동을 펼친 결과, 시민들의 동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성준모 당선자는 이에 유권자에 보은하는 자세로 경기도의원으로 안산시 발전과 반월·시화공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경기도와 안산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준모 당선자는 지난 13일 치러진 지방선거 안산시제5선거구 도의원 선거에서 2만 612표를 얻어 58.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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