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최대호 후보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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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최대호 후보 고소
  • 정용포 기자
  • 승인 2018.06.11 18: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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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클린캠프는 최근 최대호 후보 측의 기자회견 내용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취하기로 했다.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클린캠프는 “4년 전과 한 치의 변함없이 언론과 민주당경선에서 드러난 각종 의혹들에 대해 사실을 밝히진 않고, ‘고발 남발’로도 부족해 거짓정보를 흘려 허위기사를 만들어 안양시민의 눈을 또 속이려하는 적반하장 후안무치 최대호 후보가 세월호 당시 최 후보의 술자리 의혹 관련, 이필운 후보에게 원인을 돌리고 고발 하는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만들어 냈다”며 무고죄로 고소하기로 했다.

또한 “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경부선 국철 지하화 사업에 대해 정책협약을 체결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데 대해서도 최 후보 측의 분명한 해명을 촉구하며, 해당 언론사에는 정정 보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후보의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투기의혹과 관련해 오히려 근거도 없는 현직 비서실장을 거론해 이 후보까지 관련시키려한 모 신문 기자에 대해서도 명예훼손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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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오현 2018-06-13 07:19:30
이필운 후보는 왜 일찍 공증받은 자료로 승부를 걸지 않았는가?

1. 본인이 제기하는 의혹은 공증받은 자료에 의한 것이 아니다.
2. 내가 공증받은 자료로 의혹을 제기할 때, 상대도 공증받은 자료로 응수하는 법이다.
3. 유권자들이 원하는 것은 지구전이 아닌, 단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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