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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야기] 포천 동남종합고 출신으로 “포천 알리는 데 앞장”
  • 이두 기자
  • 승인 2018.06.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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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동남종합고등학교 출신인 유승민 위원은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탁구의 간판스타로 활약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천의 명품 관광지나 특산물 홍보뿐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개통 및 둘레길 트래킹 대회에도 참여해 달라”고 유승민 위원에게 요청했다.

유승민 위원은 이에 대해 “모교가 있는 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로 한 만큼 최선을 다해 포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유승민 위원은 포천시 홍보대사로서 시에서 주최하는 각종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는 등 포천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두 기자  ld@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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