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 안산시장 후보, 세월호납골당 전면 백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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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안산시장 후보, 세월호납골당 전면 백지화 촉구
  • 김대영 기자
  • 승인 2018.06.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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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구장 건설 공약 시민에게 큰 호응과 지지 받아

바른미래당 안산시장 박주원후보는 지난 2일 단원구 지역 중점 유세현장에서 정책선거를 위한 두 번째 행보로 안산시 단원구의 화랑유원지와 초지역 일대를 찾은 박후보는 초지·화랑역세권 정책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박후보는 안산시의 최대 현안인 화랑유원지 세월호 납골당 반대 부분에 대한 의견에 대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세월호추모공원은 조성되어야 한다. 독단적 ‘화랑유원지 납골당 조성방침’에 대하여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안산시민에게 사죄하라. 그것이 집권당으로서의 명예를 지킬 최선의 길임을 깨닫길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물타기 하듯 세월호 현안을 중앙정부 주도로 떠넘기며 스스로의 무능을 드러낸 수구양당의 저급한 작태를 결코 우리는 용납할 수 없다.”라며 “세월호납골당을 전면 백지화하고 초지역세권에 돔구장을 건설, 초지역인근 부지들을 개발하여 상업, 문화, 의료 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입주시켜 안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시키겠다”라고 말해 단원구 주민들의 큰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박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 그리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의 전략적 투표가 반드시 필요하며 시대착오적이고 부패한 제1야당을 교체하고, 민주주의파괴·경제무능 문재인 정권을 견제할 세력에 투표해야한다” 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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