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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사무소 개소
  • 이재학 기자
  • 승인 2018.05.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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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자유한국당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16일 포천시 신읍동 선거사무실에서 포천시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백 후보는 "군군신신부부자자는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며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한다"라며 "지금 포천에 가장 절신한 성언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포천은 6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경기북부 지역의 핵심 도시였으나 분단된 조국의 안보를 감당하는 각종 규제들로 인해 포천의 성장동력은 어느새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저는 30여년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백 후보는 " 김종천 시장의 빠른 쾌유를 간절히 기원하며 그 동안에 추진하셨던 핵심 정책을 중단없이 추진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학 기자  leejh@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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