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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식품안전의 날 행사 성황유공자 표창, '미세먼지와 식생활' 강좌
  • 강성열 기자
  • 승인 2018.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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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14일 제17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시청 소통마당에서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위생관련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식품관련 관계자와 시민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식품안전에 공이 많은 시민과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애슐리중동홈플러스점(김완식), 야들리애치킨상동점(박정근), 후원부천뉴코아점(김현수), 본도시락부천역곡점(박수미), (주)캘리스코사보텐현대중동점(구지은), 산해연갈비알찜(이종학), 콩불부천상동역점(한상호), 송도숯불장어구이전문점(김종택), 농협목우촌웰빙마을청춘옥점(윤숙희), 잔치마을(도연훈), 본도시락(권미정), 종이비행기날고(이재욱), 지성떡방앗간(정종수), 딩동댕어린이집(최순희), 새소망어린이집(명순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공현미, 김혜숙),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송다영), 소사외식업지부(김대윤) 등이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행사 2부에서는 식품학 박사인 이수정 부천대학교 교수가 ‘미세먼지와 우리의 식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청 앞에서는 식품안전의식을 높이는 체험행사로 ‘건강하고 깨끗한 물마시기’ ‘올바른 식품섭취와 손 씻기’ ‘저당·저염 체험하기’ ‘식중독균에 대해서 알아봐요’ 등 4개 부스를 운영했다. 

송유면 부천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매년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식품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과 보건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식중독 관리와 유통식품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식품안전성을 높이고 부천형 대표음식 개발, 축산물 복합단지와 연계한 먹거리타운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열 기자  ksy@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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