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일담 이도경의 부와 귀를 위한 산책] 자신에 맞는 봉사로 복을 얻자
  • 일간경기
  • 승인 2018.05.13 18:20
  • 댓글 0
일담 이도경

인간은 각기 사주에 따른 오행에 기(꺼리다), 구(원망하다), 한(막다), 희(기쁘다), 용(필요하다)신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사주의 일간에 희비를 오행에 용신법으로 가져다쓰게 되는 것이다.

철학원에서 사주로 운명을 상담하면서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행운의 숫자, 색 등을 듣으며 이에 맞는 개운법 등으로 안내를 받아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부분이 사주의 용신으로 喜神(희신)과 用神(용신)을 접목하여 운을 좋게 하는 방법으로 발복할 수 있는 장소와 직업 및 적성에 대해서도 논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복을 받으면서 부자로 추구하기도 하며, 명예를 추구하는 것으로 중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이런 말을 우연히라도 들어 보았을 것이다. 五福(오복)이 있는 사람이 최고라는 말이다. 오복은 五行(오행)에서 비롯하지만 인간사에서는 日干(일간)을 중심으로 다섯 가지로 구분이 된다. 나를 지칭하는 비겁(비견, 겁재), 식상(식신, 상관), 재성(편재, 정재), 관성(편관, 정관), 인성(편인, 정인)으로 하여 인간의 사회성으로 구분하는데 이를 十星(십성)이라고 한다.

인간은 성장을 하는데 가정에서 성장환경으로 인성과 식상 및 비겁으로 얻어지는 것이므로 부모와 자식이라고 하며, 외부적으로 재성과 관성으로 얻어지는 것은 부와 명예를 사회에서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각 개인마다 잘되는 특정한 세운(1년 운) 또는 대운(10년 운)에서 길흉이 갈리게 되어 삶에 있어서 행복과 불행을 초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기에 맞는 호운이 있기에 이에 맞는 십성에 맞는 것에 방비를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흔히 사람들이 봉사하며 베풀고 선행을 하여야 덕을 쌓는다고들 이야기를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현재는 봉사의 인식이 불과 20년 전과 저변이 확대되면서 입시와 형사재판에 적용하여 혜택을 받기도 한다.

부와 귀를 누리기 위해서는 막연한 봉사와 선행을 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에 맞는 십성에 기관에서 봉사와 선행을 한다면 미래를 위한 운을 투자하는 것이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자신의 직업과 연계해서 생업에 종사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이 봉사기관 및 장소를 논하고자 한다.

첫째, 인성용신은 노인정, 학교, 교육기관, 박물관, 지능개발, 노인정, 민속촌, 도서관 등이 있다.

둘째, 비겁용신은 인권단체, 노동조합, 협동조합, 연구소, 독립기념관 등이 있다.

셋째, 식상용신은 어린이집, 유치원, 각종연구소, 종묘연구소, 식량구호단체, 식당 등이 있다.

넷째, 제성용신은 인간개발, 기부금, 장학재단, 식품회사, 국토관련업체, 우주연구소, 부동산관련업체 등이 있다.

다섯째, 관성용신은 교도소, 법원, 경찰서, 국회, 현충원, 시군구청, 읍면동주민센터 등이 있다.

위와 같이 분류해 놓았지만 알고 보면 선행을 하는데 있어서 굳이 분류할 필요는 없지만 다만 어디에 선행을 해야 할지 모른다면 이런 분류도 명리학적 이치로 활용하는 것으로 운명을 개운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일간경기  ilgangg@naver.com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칼럼면 다른기사 보기
일간경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