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경기

상단여백
HOME 메트로 경기이야기
[경기이야기] “여주를 확실히 세종대왕 도시로” 문화제·거리조성 등 행사
  • 이두 기자
  • 승인 2018.05.03 18:08
  • 댓글 0
여주의 훈민정음 조형물

올해는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세종대왕을 주제로 한 뮤지컬·국악 등의 공연과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여주시는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맞아 세종대왕문화제를 준비 중이다. 올해 열리는 제1회 세종대왕문화제는 중앙정부의 지원과 국내 주요 ‘세종대왕’ 및 ‘한글’ 관련 단체들의 참여가 예정된 만큼 여주시는 금번 세종대왕문화제를 통해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시’를 국내․외 널리 알린다는 각오다.

떠 창조, 애민의 정신으로 찬란한 문화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세종대왕과 영릉 그리고 한글이라는 주제로 '세종로 한글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세종로는 여주IC부터 여주시청까지 약 5.2㎞구간으로 상징적 이미지가 부족했던 거리에 한글과 세종의 다양한 업적을 활용한 조형물 등을 설치해 여주만의 특화된 도시디자인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한글대문, 육교 한글디자인, 조형물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밖에 국제학술대회와 한글디자인포럼 등 새 시대를 선도하는 ‘세종대왕’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시민과 여주를 찾는 관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두 기자  ld@1gan.co.kr

<저작권자 © 일간경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이야기면 다른기사 보기
이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