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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행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열어재난안전 신고접수체계 현황·개선방안 연구
  • 김삼영 기자
  • 승인 2018.04.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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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오구환 의원)는 12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재난안전 신고접수체계의 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연구용역의 착수보고로 경기도 재난안전 대응의 기준점이 되는 신고 접수 정보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신고 대응을 위한 연구 계획을 발표와 향후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SCS그룹 이정선 본부장은 착수보고를 통해 “이번 연구는 경기도 재난안전 대응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신속한 재난상황 파악과 대응체계 개선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려 한다”면서 “현행 재난안전 신고체계 현황 조사 분석을 통해 재난안전 신고시스템의 고도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연구진 등 10여 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착수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전행정위원회 오구환 위원장은 “대응의 신속성 관점에서 재난안전 지휘통제 체계와 119 신고 접수 및 대응 프로세스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특히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신고 대응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과 관련 내용들도 포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삼영 기자  ksy1@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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