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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1동 발달장애인 함께하는 '토탈공예 수업'장애인에 대한 인식 높여
  • 박근식 기자
  • 승인 2018.03.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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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1동 주민자치센터는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토탈공예 수업을 마련했다.

연수1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김상배)는 최근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토탈공예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 10명이 참여하여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관계 맺고 소통하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계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2달 간 8회에 걸쳐 인천광역시장애인복지관과 아산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목걸이로 된 카드 지갑, 에코컵, 곽티슈함, 조명 등 공예품 만들기와 쿠키와 케익 만들기 등의 홈베이킹 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배 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며, “함께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식 기자  pgs@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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