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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성남의 아들·딸 들이여…이재명 시장, 성남시청 선수들 격려
  • 정연무 기자
  • 승인 2018.02.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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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은 26일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시청 소속 빙상팀 최민정(쇼트트랙)·김민석·김현영(이상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와 손세원 감독을 만나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청 집무실에서 가진 환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세 명의 선수 모두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손 감독에게는 "선수들을 잘 이끌어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격려했다.

선수들은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이 시장에게 선물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최민정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석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 팀 추월에서 이승훈·장재원 선수와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현영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12위, 1000m에서 18위를 기록했다. 

정연무 기자  jongym@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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