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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흥 나는 ‘경기도 테마파크’여행 오세요
  • 김삼영 기자
  • 승인 2018.02.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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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경기관광공사는 설 연휴 기간 경기도 곳곳에 흥 나고 재미나는 ‘경기도 테마파크’ 여행을 만끽 할 수 있는 명소를 소개했다.

‘경기도 테마파크 여행’은 ▲한국민속촌 ▲포천 아트밸리 ▲에버랜드 ▲원마운트를 선정해 설 연휴 4일간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국내 최고 전통 명소인 한국민속촌에선  전통 세시체험과 무술년 특별체험을 동시 진행한다. 

지신밟기

전통 세시체험으로는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행운의 福떡 나누기, 토정비결체험, 세화 나누기 체험 등이 이뤄지며, 무술년 특별체험은 다함께 민속놀이 한마당, 재미로 보는 운세, 福페이스 페인팅, 12지 수호대 웰커밍, 스탬프 투어: 복조리를 찾아라!, 운수대통 이색포토존, 특별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포천아트밸리

두 번째 국내최고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손꼽히는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아트밸리 설날연휴이벤트’를 개최한다. 

특히 이곳에서만 가능한 설날 행사로는 천문과학관 설날 태양관측행사는 16일 설 당일 망원경 및 태양 설명, 태양관측 등이 천체관측실에서 진행된다. 태양필터를 이용한 관측체험, 스마트폰을 이용한 태양 사진 찍기 등도 해볼 수 있다. 또한 15~18일 기간 동안 일2회 미디어파사드도 볼 수 있다. 

세 번째,  에버랜드에선 설 연휴인 15일부터 나흘간 특별이벤트로 '설날 스트레스 날리시개' 행사를 마련한다. 카니발 광장은 '스트레스 타파존'으로 지정돼 만보기 댄스배틀을 비롯해 굴렁쇠 달리기, 신발 날리기, 박 터뜨리기, 막대기 권투, 나무토막 빼기, 곤장 치기 등 스트레스 해소형 게임이 진행된다. 

또한 광장 곳곳에선 의사로 변신한 연기자들이 돌아다니며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해주고 알약을 나눠주며 받은 알약은 현장에서 사탕, 초콜릿 등 선물로 교환할 수 있다.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 밸리'는 설날 한복을 입고 온 손님에게 우선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틱 인더 스카이'가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에 매일 밤 펼쳐진다. 

원마운트

마지막으로 고양시에 있는 복합테마파크 원마운트에선 강아지 분장을 한 캐릭터들이'아리랑'을 현대적으로 리믹스한 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손님을 맞이하고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표소에서는 입장을 기다리는 손님들은 순금 한 돈의 선물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여는 게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테마파크 내에서는 명절에 즐기는 전통 민속놀이가 벌어진다. 워터파크에서 투호와 제기차기 한 판이 펼쳐지고, 스노우파크에서는 윷놀이, 장원급제 퀴즈쇼가 열린다. 

이밖에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초청된 러시아 국립 공연단원들의 '아이스쇼'가 18일까지 스노우파크에서 열린다. 

전통시장

김삼영 기자  ksy1@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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