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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이야기] 지난해 다산동 새롭게 탄생… 미래 남양주 중심지로
  • 이두 기자
  • 승인 2018.01.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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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지난해 다산동 명칭 변경 기념식을 가졌다. 신설되는 행정지역은 기존 도농동을 포함한 국도 6호선 기준 북쪽지역을 다산1동으로, 기존 지금·가운·수석동을 포함한 남쪽지역을 다산2동으로 변경됐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도시의 명칭을 바꾸는 것에 미래를 바라보는 넓은 혜안으로 흔쾌히 동의해 주셔서 다산동 명칭을 사용하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산동은 12월 하반기부터 다산신도시 입주가 시작이 되는데 신도시가 완성되면 15만 인구의 큰 동으로 주변의 테크노벨리, 그린스마트벨리, 양정역세권 등과 함께 남양주시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이두 기자  ld@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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