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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겨울철 화재예방·안전문화 정착 앞장
  • 이영일 기자
  • 승인 2018.01.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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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황금개띠의 해인 무술년을 맞아 10일 용문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화재예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2018년을 안전도시 ‘SAFE! 양평’ 이미지 확립의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한해로 정하고  재난 없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아래 양평군, 양평소방서, 양평군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속되는 한파 및 설해로 인해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라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요령, 폭설·설해 등 겨울철 재난대비 안전사고 예방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이날은 화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하는 만큼 양평소방서 및 시장상인회와 합동으로 각 점포별 소화기 비치 및 사용법 숙지와 작동상태, 위험  물질 및 화기 관리의 적정성 여부, 소화전 작동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소방차 통행을 위한   통행로 확보 등에 대해 점검도 실시했다.

최문환 부군수는 "먼저 새해를 맞아 추운날씨에도 재난 없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절기에는 사소한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가 재난안전지킴이가 돼 줄 것“을 당부 했다.

이영일 기자  lee01@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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