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인천공항의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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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인천공항의 2017년
  • 안종삼 기자
  • 승인 2017.12.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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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여객터미널 완공,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연간 이용객 6천만명 돌파, 평창 성화 도착 등 다사다난했던 인천공항의 2017년이 저물고 있다. 2018년 초 대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이용하게 되는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하면 인천공항은 연간 7천200만 명의 여객과 500만 t의 화물을 처리하는 능력을 갖추고 동북아 핵심 공항으로 자리잡게 된다. 27일 저녁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댈러스, 애틀랜타를 거쳐 시애틀로 가는 대한항공 KE255편 화물기에 화물이 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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