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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17~19일 개최맛·영양 으뜸 우리과일 만난다
  • 이승철 기자
  • 승인 2017.11.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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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향기로 코가 즐겁고, 오색 빛깔의 향연에 오감을 만족시켜줄 즐거운 우리과일 축제인 ‘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과일페스티벌(이하 ’2017 과일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를 빛낼 우리과일, 우리는 대한민국 국과(果)대표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콘셉트의 즐거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2017 과일페스티벌’은 17~1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를 위해서 모두가 국산과일을 즐기자는 과일페스티벌 콘셉트에 맞춰 행사의 대표 슬로건을 선발하는 슬로건 공모전과 우리과일과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이야기 공모전이 사전에 진행됐으며, 더불어 우리과일 요리경연대회, 과일가왕 선발대회도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진출자가 발표되는 등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사과, 배, 감귤, 복숭아, 포도, 단감, 참다래 국산 7대 과일과 4대 산림과수, 그리고 올해는 수박,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멜론 등의 과채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17 과일페스티벌’은 국산과일로만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행사장 내에 국산과일의 새로운 모습과 우수성을 접할 수 있는 홍보관이 운영된다. 우리나라 대표 우수과일을 전시하는 대표과일관은 물론 국산과일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신품종·가공식품관도 새롭게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행사기간 중 메인무대에서는 재미있는 퀴즈로 우리과일을 만나는 ‘도전 우리과일 골든벨’과 100% 상품을 받아갈 수 있는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선함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국산과일을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이 행사기간 내 상시 운영되며, 체험존에서는 우리과일을 활용한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와 카빙클래스,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좋은과일 고르기 수업이 시간대별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과일대전.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철 기자  leesc01@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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