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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안양냉천 보상간담회 개최
  • 한영민 기자
  • 승인 2017.11.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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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는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보상관련 주민대표및 관계기관 등과 간담회를  9일 남부보상부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 간의 원활한 업무협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주민대표, 임채호‧명상욱 도의원, 안양시 및 도시공사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시공사는 11월 말부터 안앙냉천지구 보상관련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보상 착수 예정이다.

경기남부권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보상업무를 위해 도시공사는 남부보상부를 안양 냉천지구 인근에 개소했다. 경기남부보상사업소는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보상업무 외에도 안양 인덕원·관양고 도시개발사업,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안성 중소기업산업단지 등의 보상업무 등을 총괄한다.

경기도시공사 이필근 보상처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소통하고 관계기관과 협조강화를 위해 마련하였다. 남부보상부 개소를 통해 지역 밀착형으로 공정하고 신속한 보상업무를 추진하겠다 ”라고 뜻을 밝혔다.

한영민 기자  hym@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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